시드니 여행중에 갔었던 레스토랑들 중 제일 맛있었던 오이스터 바와 스테이크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사진정리하다보니 그때 그 맛이 떠오르네요,,ㅎㅎ 시드니 오이스터 맛집 The Morrison Bar & Oyster Room 모리슨바 & 오이스터룸 첫번째 레스토랑은 The Rocks 근처를 맴돌다가 구글지도에서 평점 높은 레스토랑중에서 굴 비주얼에 끌려서 우연히 가게된 곳이예요.

역시 구글맵 평점은 완전 믿을만해요!! 해외에서 구글맵 평점이랑 리뷰 찾아보고 가면 웬만하면 실패가 없으니, 다들 해외여행가셔서 맛집 찾을땐 엘리의 팁을 참고하세요!!

호주의 대부분의 레스토랑들은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데 시드니 오이스터 맛집 Morrison Bar 모리슨바는 브레이크 타임에도 굴은 판매하더라구요. 기준을 알 수 없는 브레이크타임이지만,, 그래도 먹고싶은데 기다려야 하는거보단 낫죠?

가게는 규모가 엄청 큰편이예요. 테이블도 너무 많고, 바테이블도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두 주말 저녁시간에는 꼭...